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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영국의 프로 사이클은 무려 100년간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한 개 땄을 뿐이며

투르드 프랑스에서는 이 기간동안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습니다. 사이클 제조업체에서 조차 선수용 사이클을 판매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브레일 스퍼드라는 감독은 기존 감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문제점이 발생되는 각 현상들을 파악하여 이에 대한 시스템 화에 집중했습니다.

1%의 개선을 위해서 어느 정도까지 했을까요?

이제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감독은 사이클팀에 적용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들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후의 방법들은 결코 평범한 방식이 아닐 것입니다. 타이어의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알코올로 닦았습니다.
어떤 마사지 젤이 가장 빨리 근육을 회복시키는지 파악했습니다. 의사를 통하여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가르쳐 감기를 예방했습니다 심지어 트럭내부를 흰색으로 칠하여, 세밀하게 조정된 사이클에 먼지가 들어가 있지는 않는지  살펴보기까지 했습니다.

매일 1퍼센트씩 달라졌을 뿐인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사이클 경기의 반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4년후 런던 올림픽에서는 아홉개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영국 사이클 역사상 최초로 투르드 프랑스 우승의 기염을 토했죠.

1%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1년간 1%씩 퇴보할 경우 0.99365= ZERO에 수렴하나, 1년간 1%씩 성장할 경우 1.01365승인 현상태의 37배의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

때로는 낙담의 벼랑끝에도 견뎌야 합니다. 내 앞에는 얼음덩어리가 있습니다. 방은 너무나 춥습니다.

영하4, 영하3도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영하1, 어떠한 변화라도 있을 것 같은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젠 0도가 됩니다. 그러자 얼음이 서서히 녹기 시작합니다.

영하 4도로부터 123도 기온이 점점 상승할수록 놀라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임계점이라고 알수 없을 정도의 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처럼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이란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위들이 쌓인 결과물입니다.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없다고 불평하는 건, 온도가 영하 4도에서 영하1도까지 올라가는 잠재적 잠복기 동안 불평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내 노력은 점점 쌓여 0도가 되면 원하는 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총정리

 

여러분들은 어떠한 목표를 향하여 고군분투하고 계신가요? 그 원대한 머나먼 목표를 향하기 보다는 매순간 잘게 쪼개어 시스템화 하십시요. 목표와 시스템의 차이는 이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감독의 콘테의 개인적 목표는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스템은 선수들을 선발하는 루트, 선수들을 훈련하는 방식, 적용가능한 전술의 사용방법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나의 목표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스템은 부동산, 주식, 사업 중 나에게 적용가능한 수단을 찾는 것입니다. 전문가 강의를 통한 배움의 시스템, 모방이라는 시스템을 통하여 마련하는 것입니다.

멀리까지 목표를 내다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시스템화가 되어 있으면 목표에 도달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에겐 목표를 위한 어떠한 시스템이 있으신가요? 잠재력 잠복기를 극복하고 여러분은 매일 1%씩 성장할 것입니다.

이 내용은 지은이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책의 도입부를 소개하며 현실에 맞게 수정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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